본문으로 건너뛰기
LazyFin
Terms

이용약관

LazyFin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지켜야 할 기본 조건입니다.

제1조 (목적)

이 약관은 LazyFin가 제공하는 경제·금융 미디어 서비스의 이용 조건과 절차, 이용자와 LazyFin의 권리·의무를 정합니다.

제2조 (정의)

  • 서비스: LazyFin 웹사이트와 그 안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능
  • 이용자: 서비스에 접속해 기사를 읽는 모든 사람
  • 회원: 이 약관에 동의하고 가입한 이용자
  • 필자: LazyFin의 초대를 받아 기사를 쓰는 회원
  • 기사: 필자가 쓰고 LazyFin가 검토해 서비스에 공개한 글과 이미지

제3조 (약관의 게시와 변경)

LazyFin는 이 약관을 서비스 화면에 게시합니다. 약관을 바꿀 때는 시행 7일 전부터, 회원에게 불리한 변경은 30일 전부터 바뀌는 내용과 시행일을 알립니다. 회원이 바뀐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탈퇴할 수 있습니다.

제4조 (회원 가입)

이메일과 비밀번호, 이름 또는 닉네임을 입력하고 이 약관에 동의하면 회원이 됩니다. 만 14세 미만은 가입할 수 없습니다. 다른 사람의 정보로 가입한 사실이 확인되면 LazyFin는 회원 자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. 개인정보 처리는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따릅니다.

제5조 (서비스 내용)

  • 누구나 가입 없이 공개된 기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.
  • 회원은 기사를 북마크하고, 필자를 팔로우해 그 필자의 새 글을 모아 볼 수 있습니다.

서비스는 무료입니다. LazyFin는 운영상 필요하면 서비스의 일부를 바꾸거나 중단할 수 있고, 이 경우 미리 알립니다.

제6조 (회원의 의무)

회원은 다음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.

  • 다른 사람의 계정이나 정보를 쓰는 행위
  •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
  • 법령이나 이 약관을 위반하는 행위

회원은 자신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관리할 책임이 있습니다.

제7조 (이용 제한과 탈퇴)

회원이 제6조를 어기면 LazyFin는 사유를 알리고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회원 자격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. 회원은 언제든 lazyfin2026@gmail.com로 요청해 탈퇴할 수 있으며, LazyFin는 지체 없이 처리합니다.

제8조 (기사의 저작권)

  • 기사의 저작권은 그 기사를 쓴 필자에게 있습니다.
  • 필자는 LazyFin가 기사를 서비스에 게재하고, 검색·공유 화면의 미리보기나 서비스 소개처럼 기사를 알리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 기사를 쓸 수 있도록 허락합니다. 이 허락은 독점적이지 않으며, 필자가 게재 중단을 요청하면 LazyFin는 지체 없이 기사를 내립니다.
  • 서비스의 디자인, 로고, 편집 구성에 대한 권리는 LazyFin에 있습니다.

제9조 (기사 내용에 대한 책임)

  • 기사는 경제·금융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며,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·매도·가입을 권유하지 않습니다.LazyFin는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며, 기사는 개인별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.
  • 투자와 금융상품 선택의 최종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 실제 결정 전에는 금융회사의 상품 설명서와 약관을 확인하고, 필요하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  • 기사에 담긴 수치, 금리, 세율, 제도, 상품 조건은 작성 시점 기준이며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. LazyFin는 정확한 정보를 싣기 위해 검토하지만 그 정확성과 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  • 기사에 담긴 의견은 필자 개인의 견해이며 LazyFin의 공식 입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.
  • LazyFin는 이용자가 기사를 참고해 내린 결정으로 생긴 손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. 다만 LazyFin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는 예외입니다.

제10조 (분쟁 해결)

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을 따릅니다. 서비스 이용과 관련한 분쟁의 관할법원은 민사소송법에 따라 정합니다.

부칙

이 약관은 2026-10-26부터 시행합니다.